소개

기상상캠퍼스

옛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부지(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소재)에 위치한 경기상상캠퍼스는 2016년 6월 생활문화와 청년문화가 혼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2003년 서울대 농생대의 이전 이후 자연스럽게 생성된 울창한 숲과 자연환경은 경기상상캠퍼스를 문화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문화휴식 공간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생활1980(구 농원예학관), 청년1981(구 농화학관), 공작1967(구 농업공작실), 경기생생공화국(구 농공학관) 등의 건물들이 리모델링을 통해 재탄생되었고 현재 경기청년문화창작소, 경기생활문화센터, 경기생생공화국에서 모든 세대를 위한 문화예술 캠퍼스로 숲과 이 건물들을 운영 중입니다.

경기청년문화창작소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하는 청년들의 창업·창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공간 및 컨설팅 지원, 지역에서 활동할 청년문화기획자 양성, 국제교류 및 청년네트워크 모임 지원 등 다양한 청년문화 활성화 활동을 진행합니다.

경기생활문화센터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연령별, 대상별 다양한 프로그램(강연 및 워크숍, 공방 레지던시 등) 운영, 지역민을 위한 자율학습 공간 및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모두의 놀이터’로서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경기생생공화국

구 서울대 농생대 농공학관 건물을 새롭게 재생한 공간으로, 융합을 통한 새로운 상상실현과 재생, 신생, 상생의 문화를 꿈꾸는 공간입니다. 공예(섬유, 유리, 도자)와 디자인, 인문학, 문학, 예술의 융합을 통한 상상의 실현과, 서울대 농생대의 장소성과 역사성을 활용하여 재탄생한 곳으로, 참여·협업·교류·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멀티 플랫폼으로서의 복합문화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