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글보기
제목[경기상상캠퍼스] 청소년취재단 뉴스레터 Vol.12017-06-01 13:44:28
작성자
첨부파일VOl.1 .pdf (1.56MB)

 숲 속에서 열리는 Market 포레포레


 

경기상상캠퍼스 속 넓은 잔디밭에서 펼쳐지는 포레포레! 가족나들이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했다. ‘포레포레에는 마켓 숲 속 장터,

푸릇푸릇 마켓 유기농 농산물 마켓, 잇다 마켓, 음식&푸드파이터에서는 다양한 핸드메이드 상품들을 판매했다. 종합격투기 체험 존인 ‘MMA 파이팅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숲 속에 퍼지는 인디음악은 옛 서울농생대의 숲속 분위기와 어우러져 숲속의 낭만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포레포레는 사람들이 직접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포레포레는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경기상상캠퍼스 사색이 동산에서 열린다.

 

사진 강수연

 

 

Oh! my Dog 개라고 무시 받을 이유 있어?


 

경기상상캠퍼스 내 생생공화국에서는 이색적인 전시가 눈길을 끌었다. <! 마이 도그> 전시가 바로 그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애완동물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하지만 몇몇의 사람들은 그 단어를 잊은 채, 우리의 친구 개를 버리기도 한다. 여기, 이 곳의 개의 취급 법은 다르다. 개를 우리 보다 더 낮은 존재가 아닌, 오히려 개와 함께 있는 그 순간이 가장 아름답다는 식의 말을 우리에게 속삭인다. ‘그냥 곁에 있어주는 것 위로란 그런 것이라는 문구가 담긴 액자와 함께 그 주의는 개와 관련된 문구들이 둘러싸여져 있다.

 

 

유기견의 아픔을 보다 더 감싸 안아주기 위해 예술로 표현하고 있다. 개들의 동상위에 포스트잇을 붙임으로서 소통의 수단으로 의식하고 있다. 이런 개의 취급 법은 우리에게 소통이라는 감사함을 주고, 때로는 상처를 주는 우리의 아픔을 감싸 안아주는, 그런 개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표현하고 있다. 경기상상캠퍼스 내 생생공화국 3층에서는 <! 마이 도그> 전시가 상시 관람 가능하다.


사진 임수정